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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상식 알려주기

왜 내 보험료만 오를까? 보험료 갱신 짚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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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영등포구 63로 50)

체감상 ‘보험료 갱신’이란 무조건 ‘보험료가 오르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종종 있는데요. 사실상 무조건 보험료가 오르는 것은 아닙니다. 보험계약 시 ‘갱신형 보험’에 가입했다면 보장기간이 다시 시작될 때 보험료가 바뀌는 것인데요.

보험계약 갱신 과정에서 보험료의 인상 또는 인하를 결정하는 지표를 ‘위험률’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위험률이 높아졌을 경우에는 보험료가 인상, 낮아졌을 경우는 보험료가 인하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 보험료, 언제 갱신되나요?

갱신형 보험의 경우, 보험가입 시 해당 주계약/특약의 갱신기간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짧게는 1년갱신, 길게는 20년갱신 혹은 그 이상의 주기로 갱신이 이루어지기도 합니다. 보험료 갱신은 납입 및 보장기간을 기준으로 이루어집니다.

하지만 아무런 고지 없이 보험료가 인상되지는 않습니다. 이미 보험가입을 완수한 상태이지만 언제, 얼마의 보험료가 오르는 지에 대한 안내는 계약자, 피보험자가 꼭 알아야 하는 사항이기 때문이지요.

보험료의 산정은 갱신시점 즈음하여 위험률 등을 적용하여 진행하기 때문에, 먼 미래의 예상 보험료를 추측하기는 다소 어려울 수 있으나, 갱신시점즈음에는 위험률 등이 반영되어 사전에 안내 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갱신형보험의 자동갱신 안내 시, 보험료 인상을 미리 안내 받았으나 인상되는 보험료가 부담되거나, 납입 보험료 대비 보장이 적다고 판단이 될 경우에는 갱신형 보험을 해지할 수도 있습니다. 또는 해당 기간이 끝나고나서 자동적으로 갱신되는 보험상품에 대해 부담을 느낀다면, FP와 콜센터를 통해 갱신거절 신청을 할 수도 있습니다.

 

🙋‍♀️ 보험료 갱신, 그 기준은?

보험료 갱신은 위험률과 이자율, 사업비율 등으로 결정됩니다.

보험사에서는 나이가 많아질수록 보험사고(상해/질병/사망 등)의 발생확률이 높아진다는 데이터에 기반하여 위험률을 책정합니다. 위험률이 높아지게 되면 그에 따라 자연히 보험료도 인상되는 것이지요. 뿐만 아니라 예정이율의 변동, 계약의 유지에 필요한 사업비의 변동 또한 보험료 갱신에 영향을 줍니다.

 

🙋‍♀️ 보험료 갱신, 나쁘기만 한가요?

보험료 갱신을 무작정 나쁘다고만 볼 수는 없습니다. 매 주기마다 변동되는 위험률, 예정이율, 사업비율 등이 반영이 되어 적정선에서 보험료가 납입되어야 누구 하나 부당하지 않게 보험금을 수령하고, 보장을 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알고 보면, 보험은 십시일반과 상부상조의 정신에 기반하여 생긴 상품입니다. 10명의 사람들이 보험료를 납입하고, 보험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이에 대한 보험금을 받아가는 개념인 것이죠.

만약 갱신형 보험의 보험료 갱신이 적절히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적정한 위험률 등이 반영되어 새로이 보험료가 책정되지 않는다면, 나 외에도 다른 보험가입자들이 상대적으로 피해를 받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 이 콘텐츠는 한화생명 블로그에서 제공받아 제작되었습니다.
* 본 콘텐츠는 필진의 주관적인 견해로 기술된 원고로써, 당사의 공식의견이 아님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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