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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상식 알려주기

급전이 필요할 때 보험 활용하는 방법

(광고) 본 페이지는 한화생명 고객 추천 콘텐츠입니다.

(서울시 영등포구 63로 50)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 겪는 급전 문제. 아무리 찾아봐도 해결할 방법이 없을 때 많은 분들이 마지막으로 생각하는 게 보험 해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보험 해지 전, 중도인출과 보험계약대출 옵션도 고려해보세요.

 

🙋‍♀️ 중도인출

중도인출이란 이름 그대로, 납입한 보험료를 보험기간 중 인출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중도인출은 해지환급금의 일정 비율 내에서 가능합니다. 내가 납입한 보험료 100%를 그대로 인출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보험계약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위험보험료는 남아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위험보험료란 쉽게 말해, 사망/상해 등의 보험사고가 발생했을 때 지급보험금의 재원이 되는 보험료를 말합니다.
만약 중도인출로 인해 위험보험료가 남아있지 않게 되면 피보험자에게 보험사고가 발생했을 때 보험금을 지급해줄 수 없게 됩니다.

중도인출을 받고 나면 보험계약에 변동이 생깁니다. 해지환급금 또는 보장금액이 줄어들 수 있기 때문이죠. 만약 중도인출 이후 해당 보험의 해지환급금 또는 보장금액을 다시 높이고 싶다면, 추가납입 기능을 활용해 보험료를 추가 납부할 수도 있습니다.

중도인출은 보험회사와 상품별로 연간/월간 인출가능한 횟수와 금액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가입 되어있는 보험회사 공식홈페이지 등을 통해서 확인해보아야 합니다.

 

🙋‍♀️ 보험계약대출

보험계약대출은 보험의 보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해지환급금의 일정 범위(50%~95%) 내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대출 서비스입니다.

직접 방문할 필요가 없이 모바일이나 인터넷, 전화 등으로 24시간 대출 신청이 가능한데요. 보험사에 등록된 신용 정보를 바탕으로 간편한 절차를 통해 대출이 진행되니 과정 자체도 빠르게 진행됩니다.

또한 신용도 걱정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보험계약대출은 대출 상환이 연체되더라도 신용점수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게다가 내가 낸 보험료의 해지환급금 범위 내에서 대출받는 것이기 때문에 신용도가 낮아 일반 금융회사 대출 이용에 제약이 있더라도 이용이 가능합니다.

마지막으로, 정해진 날짜와 금액과 다르게 상환하면 중도상환수수료가 발생하는 일반 대출과 다르게 보험계약대출은 중도상환수수료가 없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이렇게 장점이 많은 보험계약대출이지만 실행 전 몇 가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보험계약대출은 저축성 보험과 같이 보험 해약 시 해지환급금이 있는 경우에만 받을 수 있기 때문이죠. 또한 대출금리도 확인해야 합니다. 내가 보험에 가입한 시기와 상품에 따라 금리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또한 장기간 연체하여 환급금의 범위를 넘으면 보험계약이 해지될 수도 있다는 점도 주의하셔야 합니다.

 

급전이 필요해 급한 대로 보험계약을 해지하면, 보험사고 발생 시 더 이상 보장받을 수 없을뿐더러 같은 상품을 동일한 조건으로 재가입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목돈이 아닌 단기로 소액 자금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보험을 해지하기보단 보험계약대출이나 중도인출을 활용하는 것이 더 유용하지 않을까요?

 

* 이 콘텐츠는 한화생명 블로그에서 제공받아 제작되었습니다.
* 본 콘텐츠는 필진의 주관적인 견해로 기술된 원고로써, 당사의 공식의견이 아님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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