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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뷰티

돌연사 1위 심근경색, 전조증상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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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영등포구 63로 50)

 

평생 단 한순간도 쉬지 않고 일하는 우리 몸의 심장은 분당 약 70회 박동으로 약 5리터, 1년이면 약 3천만 리터, 60년 동안 약 15억 리터가 넘는 신선한 피를 온몸으로 내보내는 중요한 역할을 해요. 이 과정에서 심장과 연결되어 혈액을 공급하는 3개의 *관상동맥에 의해 산소와 영양분을 받고 활동하죠.

 

이 3개의 관상동맥 중 어느 하나라도 막히는 경우, 심장의 전체 또는 일부분에 산소와 영양 공급이 급격히 줄어들면서 심장 근육의 조직이나 세포가 괴사하게 되는데, 이를 심근경색이라고 해요.

 

💡 관상동맥이란?
심장이 평생 동안 쉼 없이 펌프질을 하기 위해서는 몸의 다른 장기와 마찬가지로 혈액을 공급받아야 하는데, 심장근육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을 관상동맥이라고 합니다.

 

 

심근경색증 연령별 환자 수

통계를 보면 40세 이상부터 심근경색 환자 발생 수가 급격히 증가하기 시작하고, 40세 이하 환자 수에 비해 40~49세 사이의 환자 수가 약 5배 차이 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40대 환자의 경우 고지혈증, 흡연력, 체질량지수가 높았다고 해요. 또한 직장 생활을 오래 하면서 잘못된 식습관과 운동 부족이 누적되어 40세 이상부터 환자가 급격히 증가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40세 이상부터는 특히 심혈관질환에 주의하고 예방해야 해요.

 

 

심근경색 전조증상 확인하기

심근경색 환자들은 흔하게 나타나는 전조증상으로 가슴을 쥐어짜는 듯한 통증이 나타났다가 휴식을 취하면 증상이 사라졌으며, 환자 10명 중 2명은 가슴 통증 없이 구역질, 구토 증상만 나타났다고 해요. 위 5가지 전조증상을 겪었다면 스스로 판단하지 말고, 심정지 등 상황이 더 위험해지기 전에 병원에 내원하여 검사 및 응급 진료를 받아야 해요.

 

 

심근경색 3대 징후

 

 

심근경색 치료의 가장 큰 특징은 빠른 시간 안에 치료가 시작될수록 후유증이 적다는 사실이예요. 위와 같은 심근경색 3대 징후를 확인하고 환자가 가슴 통증 발생 후 12시간 이내, 특히 6시간 이내에 병원에 도착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경우 심장 근육이 괴사 하는 것을 줄일 수 있어 환자의 장기적인 예후가 좋다는 점을 꼭 기억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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