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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 가장 핫한 키워드를 하나 뽑으라면 바로 'LG에너지솔루션 공모주 청약' 이었습니다. 114조 원이라는 역대 최대 청약 증거금이 모이며, 따상에 대한 기대감을 모았는데요. 2022년에 IPO 예정인 기업들 중 따상을 기대할 수 있는 종목이 또 있을까요? 이번에는 어떤 기업들이 IPO 출격 준비 중인지 알아보고, 이와 함께 이번에 개편된 공모주 제도에 대해서도 짚어볼게요.
📈 공모주란 무엇인가요?
공모주란 비상장 기업이 증시에 처음으로 입성하면서 투자자들을 상대로 모집하는 주식을 말해요. 보통 공모주는 유사 회사의 주가보다 더 할인돼 시장에 나와요. 좋은 주식을 싼 가격에 매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수 있어 많은 관심이 쏠린답니다.
🔥 2022년 상반기, 주목받을 상장 기업은?
2022년에는 어떤 기업들이 상장을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을까요? 총 5가지의 기업을 추려보았습니다.
1) 새벽배송의 원조, 마켓컬리
신선 식품 새벽배송 이커머스 기업인 마켓컬리가 드디어 상장을 위한 시동을 걸었습니다. 마켓컬리는 첫 등장부터 세간의 이슈를 몰고 다녔는데요. 대표적으로 신선 식품을 전 날 저녁까지 주문하면 바로 다음 날 새벽에 배송해 주는 '샛별배송'으로 유통업계를 뒤흔들며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습니다. 사업을 시작한 지 단 7년 만에 연매출 1조 원 규모의 회사로 고속 성장시키며 시장에서의 파급력을 입증해 보였습니다. 작년 7월에는 2254억 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를 유치했는데요. 이때 인정받았던 기업가치는 무려 2조 5000억 원에 달했습니다.
2) 프롭테크의 선두주자, 직방
대표적인 부동산 플랫폼하면 직방이 떠오릅니다. 직방은 서울 신림동 고시원에서 공인회계사 공부하던 안성우 대표가 생애 첫 집을 구하면서 고생했던 경험에서 출발했는데요. 의식주에서 '주'를 책임지는 회사를 만들겠다는 목표로 2012년에 창업한 스타트업입니다. 2018년에는 호갱노노를 인수하며 종합 부동산 플랫폼 기업으로 거듭났습니다. 직방은 2021년 6월 투자 유치를 하며 1조 1000억 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이로써 1조 원 이상의 기업가치를 지닌 스타트업을 말하는 유니콘에 등극하기도 했습니다.
3) 독보적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
'무진장 신발 사진이 많은 곳'이라는 뜻의 무신사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온라인 편집숍입니다. 조만호 전 대표가 2001년에 패션 커뮤니티로 시작한 무신사는 2009년에 본격적으로 패션 이커머스 사업에 뛰어들었습니다. 신발덕후였던 고등학생이 만든 무신사는 국내 10번째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주목할 만한 점은 패션업계에서도 놀랄 정도로 매우 높은 영업이익률을 내고 있다는 점입니다. 2021년 3월에는 2000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 과정에서 약 2조 5000억 원 규모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4) 이젠 글로벌이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카카오엔터는 웹툰 및 웹소설 서비스를 하는 카카오페이지와 음악/영화 제작 및 유통을 하는 카카오M이 합병하면서 카카오엔터테인먼트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출발한 기업인데요. 해외 콘텐츠 관련 기업들을 공격적으로 인수하며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진수 카카오엔터 각자대표는 해외 언론사 인터뷰에서 기업가치 20조로 자체 평가하기도 했습니다. 더군다나 BTS와 오징어게임을 중심으로 K-콘텐츠가 상승세를 타고 있다는 점에서 카카오엔터의 미래가 더욱 기대됩니다.
5) 정용진의 작품, SSG닷컴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2014년부터 공을 들여 키운 이커머스 플랫폼인 SSG닷컴이 드디어 2022년에 상장합니다. 최근 이베이코리아를 인수하며 쿠팡을 제치고 단숨에 업계 2위를 차지했습니다. 또한 업계 1위인 네이버와 신세계그룹이 지분 맞교환을 하며 일종의 동맹을 맺기도 해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도 있습니다. 증권사들은 쓱닷컴의 기업가치를 10조 원 이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정통 유통기업 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행보를 보이는 정용진 부회장의 작품인 만큼 상장 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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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투자자도 도전 가능! 공모주 청약 제도 달라진 점
2020년 정부는 공모주 청약제를 바꾼다고 발표했습니다. 공모 제도를 손본 가장 큰 이유는 소액으로 투자하는 일반 투자자들에게 더욱 많은 기회를 주기 위함입니다. 청약할 때 내는 청약 증거금이 많을수록 더 많은 공모주를 배당 받게 되니 애초에 소액 투자자들은 배정을 못 받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죠. 이로서 투자금이 많지 않은 일반 투자자들도 공모주 청약에 도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꼭 알아야 할 변경된 제도 핵심 3가지
첫째, 일반 청약자들을 위해 배정되는 주식 물량이 기존 20%에서 25~30%로 확대되었습니다. 상장 기업이 공모 주식수가 모두 100주라면 이 중 25주에서 30주를 일반 투자자들에게 배정하는 것인데요. 상장 시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카카오뱅크의 경우를 예로 들어볼게요. 카카오뱅크의 공모 물량은 총 6545만 주입니다. 이 중 25%에 해당하는 1636만 2500 주를 일반 청약 물량으로 배정했습니다.
둘째, 이제는 한 증권사에서만 청약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복수 청약이 소액투자자들의 청약 기회를 박탈하기 때문입니다. 청약은 기본적으로 IPO를 주간하는 여러 증권사에서 동시에 진행하는데요. 자금이 많은 투자자들이 주식을 최대한 많이 받기 위해 자본을 무기로 청약이 가능한 모든 증권사에 청약을 넣는 게 하나의 공모주 투자 방법론처럼 알려졌습니다. 결국 피해는 소액 투자자들에게 돌아가 이들이 공모주 투자를 멀리하게 된 이유가 되기도 했습니다.
셋째, 공모주 배정 방식에는 균등배정과 비례배정 두 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이번 제도 변경의 핵심은 '균등배정'에 있는데요. 기존에는 비례 방식만 사용했지만 지금은 두 방식 모두를 사용한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균등 방식: 최소 청약 증거금만 충족한다면 모든 일반 청약자에게 1/N로 배정
비례 방식: 청약 시 내는 청약 증거금이 많을수록 많은 물량 배정
먼저 균등 방식으로 일반 청약자 배정 물량 중 최소 50% 이상을 청약 금액에 상관없이 모두에게 똑같이 배정합니다. 이후 나머지 물량을 비례 방식에 적용합니다. 비례배정 방식을 선택할 경우에는 투자한 청약 증거금만큼 비례하여 주식이 배정되니 충분한 자금이 확보되어야 합니다. 설령 예상했던 것보다 경쟁률이 높게 나와 비례배정에서 실패하더라도 청약 환불일에 증거금이 모두 환불되니 안심하세요!
🏦 공모주 투자 시 주의할 점!
공모주는 대체로 첫 거래가 시작할 때 형성되는 가격이 공모가보다 높은 경향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공모주는 변동성이 매우 큰 만큼 얼마든지 손실을 볼 가능성이 있습니다. 공모주에 투자할 때에도 일반 주식 투자처럼 해당 기업의 증권신고서나 투자 대상 기업의 사업 내용 확인, 특히 '핵심 투자 위험'은 꼭 점검하고 투자하는 습관을 들이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새롭게 변경된 공모주 제도와 2022년이 기대되는 공모주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평소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던 기업의 공모주에 한 번 도전해 보시길 바랍니다.
2022년 마켓컬리 상장 전, 달라진 공모주 예습하기
직장인 2년 차인 A씨는 열심히 일해서 번 돈으로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가장 관심을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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